2017년 1월 6일 금요일

회사 입장에선 랜탈이 편합니다.

회사 입장에선 이것저것 회계처리하다보면

대여가 훨 편하답니다..

저도 궁금해서 왜 안사고.. 빌려쓰냐고..... 물어봤더니... 뭔가 당시엔 이해가 가는 어떤 대답이 있었어요.
회계나 감사 관련된 얘기도 있었고.. ㅎ

참고로 제가 물어본건. 컴퓨터를 그냥사도. 60이면 뒤집어 쓸 사양을 달에 5~10만원 가까이 내면서 빌려쓰더라구요 -_-; 이거 어차피 몇년 계속 살건데.. 사죠? 했는데.... 들은 대답...

2016년 3월 2일 수요일

토익 높아지면 서류는 쉬워요.

그다음 인적성, 면접에서 광탈이죠......
저기중에서 면접가면 어학연수에 토익 앞자리 9에, 학점은 4점대 깔고가는 사람들이대부분 이랍니다.
기사 자격증 1-2개로 비벼볼수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갈수록 취업이 안되요.. 기업은 젊은사람을 요구하구요
예를들어 100명이 졸업하면 60명은 어디든 취업한다하면 40명은 놀죠...
다음해에는 140명이서 60명에 들어가야해요.. 요즘은 60명이아니라 40명, 30명도 안뽑는 추세죠.

저기 위에 해양대 다니는 친구..
학교에서 추천서 오는데라도 가려했는데, 월급 세전 180에 타지역 방값.... 그러면남는거 하나도 없다더라구요..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추운날에는 그냥 밖에 안나가는게 상책!

시카고에 잠깐 살았었는데 요새처럼 추운날에는 그냥 밖에 안나가는게 상책입니다.

어짜피 큰길은 염화칼슘이다 머다 다 뿌리고 제설차도 많이 다녀서 괜찮지만 골목길같은덴 꽁꽁얼어서 운전하기도 힘들구요.

음식 떨어지면 마트나 살살 가구, 그거도 안되면 그냥 냉동식품에 핏자만 배달해 먹지요.

근데 나름 적응되면 또 살만합니다. 그냥 아침뉴스보고 '아 오늘은 많이 춥구나. 내복입구 가야지' 이런식이죠.